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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1제 : 구호

 

한국아드라는 1995년 정부의 승인을 받은 이후 활발히 국내는 물론 국외구호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북사업도 활발히 펼쳐 왔는데 1996년에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분유 40톤과 라면 2만 2천여 개를, 1997년에는 북한 홍수피해 지역에 3천 3백만원 상당의 삼육라면과 국수를 지원하였다.

 

그리고 현재 아드라 북한에서 운영하는 평양 아드라 빵공장에서 생산된 5만 여개의 빵을 매주 2만 5천여 명의 북한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빵공장 사업, 사리원 아동병원 개축과 메탄가스를 이용한 전력발전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룡천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추가 복구ㆍ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 구호를 위해서는 1998년부터 ‘나눔의 집’을 운영하여 태풍 수재민과 화재민 지원, 무료급식사업과 결식아동 돕기 사업을 지원하였으며 ‘나눔의 집’을 통해 매년 4만여 점 이상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 주고 있다.또한 국외 사업으로는 몽고, 필리핀에 의류지원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문맹퇴치, 코타키나발루

 

식수개발, 필리핀 맘부사오 다리건설, 네팔 음성나환자를 위한 가옥건설, 동말레이시아 사바, 베트남 프로젝트 등 개발지원사업과 함께 대만, 페루 지진 피해, 모잠비크 홍수 피해, 멕시코 허리케인 피해 복구지원 등 지금까지 15억여 원 이상을 지원하였고, 개발사업에 참여해 왔다. 한국 아드라는 다양한 구호 활동을 통해 인종, 이념, 문화, 종교를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 곧 재림교회의 정신을 이웃과 세계에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