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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3제 : 합회 본부 준공 감사예배

 

 

 2004년 6월 10일(목) 오후 2시에 새로이 건축한 서중한합회 선교본부 6층 예배당에서 새 건물 준공에 대한 감사예배가 있었다. 비록 평일이었으나 300명 이상이 함께 하여 이와 같은 일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한 마음으로 큰 영광을 돌렸다. 이날의 예배는 본 합회의 입장에서 볼 때에 정말 의미심장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첫째는 오랜 숙원이던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1978년에 중한대회에서 동중한대회와 서중한대회가 분리되었을 때 본 합회는 한강 넘어 서울 관악구 동작동에 소재하던 3층 짜리 건물(대지 99평, 건평 152평)을 5,800만원에 매입하여 본부로 정하고 11년 동안 ‘개척 선교’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였다. 그후 1988년에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소재하던 서울중앙교회 신축 건물에서 한 층(2층 164평)을 본부로 사용하는 조건 아래 1억 5천만원의 공사비를 주고 이전하여 15년 동안 ‘다양한 선교 전략’을 통한 사업 확장을 도모하였다.

이번에 본 합회는 서울 노원구 공릉동으로 또 한 차례 이전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새 건물은 대지 247.7평, 총 건평 874평,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지난 회기 이래 본 합회는 「성령의 역사로 든든히 서가는 건강한 교회」를 목적으로 삼고 ‘건강한 일선 교회 만들기’를 위하여 전심전력을 기울기고 있다.   이날의 준공 감사예배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점철된 본 합회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회고와 감사와 비전’으로 충만하게 채워지는 감동적인 순간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