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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5제 : 교인 운영 학교들을 통한 선교 활동

 

 

 본 합회에는 학교법인 삼육학원에 속한 태강삼육초등학교, 한국삼육중학교, 한국삼육고등학교가 있다. 그런데 이외에도 평신도지도자들이 운영하는 학교들이 있다. 바로 청암중고등학교, 세원고등학교, 다산고등학교이다.

청암중고등학교는 1966년 12월에 서울 성북구 중계동(당시 주소)에서 학생 10명과 함께 ‘애덕학원’으로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1970년 청암고등공민학교로 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장 발전을 해왔다. 최근에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중고과정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1,400명이 재학하고 있다. 이들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교 활동을 전개하며 재림 신앙을 심어 주어 개교이래 현재까지 4,000명 이상 수침자를 내었다.

세원고등학교는 1989년에 개교하였고 현재 학생 972명인 큰 규모의 교육기관이다. 벌써 4,0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이 학교 역시 교목실 목회자를 중심으로 교내 선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문화 선교적인 면을 도입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년 50-60명 이상의 수침자를 내고 있다.

그리고 다산고등학교는 1995년 개교하여 매우 급성장하고 있는 학교이다. 현재 학생 수가 840명 가량이다. 이 학교는 인성교육 부문에서 특성화가 성공한 사례로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다산고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신앙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또한 전교생이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이미 700명 이상의 수침자를 내었다.

이와 같이 평신도 지도자들이 중등 교육기관을 운영하며 신앙교육과 선교활동을 주요 정책으로 펼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