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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2제 : 구호사업

 

 한국 재림교회가 나라와 민족이 고난에 처했을때, 해방 후 이북 피난민 돕기운동을 비롯하여 류제한 의사의 활동과 6.25 전쟁 중에서와 그후에 “선한 사마리아인”으로서 도움의 손길을 펼쳤는데 1958년 한미 구호협정의 결과로 국내 10개 구호단체의 하나로 구호사업의 최일선에 나서서 활동한것에 대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공익포장을 주어 사의를 표하였다.(오만규, 재림교회사, 310) 영남지역에서도 안동교회 자체 도르가 회원들이 수재민 돕기 운동을 벌여 구호품을 전달한 것이 대구일보에 실린 것을 비롯하여 각 교회가 벌인 수많은 구호사업은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마 6:2)하라는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 선행을 드러내고 선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헤아리기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남지역에서 재림교인들이 행한 사회봉사사업을 살펴보면 부산의 십지가갱생원, 덕성보육원, 매실보육원, 해운대 보육원, 가덕도의 성은 보육원, 대구의 안식원, 통영의 모자원등이 있었고, 하동의 영신원과 통영의 애조원교회에서 나환자들과 동고동락한 최성훈 목사의 봉사도 교인들과 사회의 존경을 받았다. (오만규, 재림교회사, 311) 이들은 사회봉사뿐만 아니라 모두 재림교회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어 교회의 기초를 놓거나 설립하고 지역교회가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기별이 주신 놀라운 축복이며, 오늘의 구호사업이 확장되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