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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1제 : 선교100

 

 

세 천사의 기별이 전파 된지도 100년이 되었다. 한 세기를 지내오면서 무수한 환란과 격동기를 거치면서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충청합회는 1962.12.16 중서대회 설립 결의(한국연합회 결의 62-253)를 거쳐 충청남북도(제천군, 단양군 제외) 행정구역을 중심으로 복음의 주역이 되었다. 본부를 대전시 용두동 54번지에 두고 허만식, 신태식, 박창용, 김정오, 이덕필, 김용대, 김화수, 이승일, 박재식, 성낙원, 윤대화, 허형만, 오성룡, 이종욱 목사등 적은 수로 출발하였지만 2004년 현재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 200-2번지에 본부를 두고 목회자 111명을 비롯하여 출판교역자 36명, 교육교역자 80여 명이 복음사명을 위하여 일하고 있다.1963년 1월 1일 중서대회 제1대 대회장 신정균 목사 취임이후 현 제15대 합회장 김시화 목사에 이르기까지 중서대회(63.1.1-67.12.31), 서남대회(68.1.1-71.3.15), 중서대회(71.3.15-83.3.30), 중서합회(83.3.30-2001.11.12), 충청합회(2001.11.12-현재)에 이르러 165교회, 21,398명의 교인으로 성장하였다.선교부는 이제 선교 100주년과 시대 상황에 따라 세 천사의 기별을 전파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명을 수립한다.

첫째, 모든 성도는 선교사역의 주체임을 주지시킴모든 그리스도인이 목사는 아니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은 사역자이다.온 성도들이 매일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위한 진정한 사역을 한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일을 통하여 모두가 증인의 역할을 충분히 하도록 함.“제자들에게 맡기신 구주의 명령에는 모든 신자들이 다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신자를 포함한다. 영혼 구원 사업이 안수 받은 목사에게만 의존된다는 생각은 치명적인 잘못이다. 하늘의 영감을 받은 모든 사람에게 복음 사업이 위탁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은 저희 동료들의 구원을 위하여 일하도록 임명되었다. 이 사업을 위하여 교회가 설립되었으며 그리고 이 신성한 맹세에 스스로 가담한 자들은 모두 그 때부터 그리스도와 동역자가 되겠다고 서약하는 것이 된다.”(시대의 소망 822)

둘째, 백만 선교인 양성의 극대화  백만 선교인 운동이야 말로 반드시 행해야 할 사업이다. 주께서 12명의 제자를 두심으로 복음전파의 문을 여셨다. 이제는 백만 선교인 운동을 통하여 복음전파를 마쳐야 할 것이다. 이 운동에 참여한 이들에게 필요한 훈련 및 자료를 제  공함으로 새 신자를 얻는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신자로서 자랄 수 있도록 양육하며, 개인적으로 진리를 증거 할 뿐 아니라 영혼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지 확실한 결과를 맺게”하며, 특히 “전도의 영적은사를 받은 사람, 복음전도를 즐겨하는 사람, 성경공부를 가르치기 원하는 사람, 훌륭한 전도자가 되기 위해 교육받고 싶은 사람, 방문 및 구도자를 찾는데 열의가 있는 사람, 어떤 상황이나 환경을 막론하고 자신의 믿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진정으로 깨달은 사람들”을 이 운동에 참여하도록 호소하고 찾아내어 하나님을 위한 신성한 사역자임을 깨닫도록 해준다. 백만 선교인 양성을 통한 참다운 선교인의 활동과 교회의 자연적 성장을 가져옴으로 새로운 선교 100년을 여는 주체가 되도록 함.

셋째, 목회자의 활력 넘치는 전도의 생활화목사들이 힘을 얻어야 교회가 바로 서며 신자들을 일깨워 세 천사의 기별을 신속히 전파할 수 있다. 침체된 목회자의 전도회를 활성화 시켜 줌으로 목회자가 먼저 복음 증거에 본을 보이므로 사도바울처럼 “...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전4:16), ...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전11:1)는 것처럼 온 성도들을 이끌어야 할 것이다. 그리할 때 힘 있는 목회를 할 수 있을 것이고 교회는 더욱 든든히 서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므로 복음 증거에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목사들이 우리 교회의 신자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움은 설교가 아니라 교인들이 일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각 신자들에게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을 주어라. 또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여야 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알게 하라. 그리고 모든 신자에게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특히 신앙을 새로 받아들인 자들을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도록 교육하라.”(9T, 28)

넷째, 여성들의 잠재력을 일깨움교회 구성의 70% 정도가 여성들로 이루어져 있다. 여성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여성선교인력을 준비시키므로 새로운 세기를 이끌어갈 지도자들을 양성.“이 땅의 하나님의 사업은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남녀들이 이 일에 호응하여 그들의 노력과 목사와 교 회 직원들의 노력을 합하여 일하지 않고서는 결코 마칠 수 없다.(복음 교역자, 338)” 다섯째 북한 선교를 위한 준비와 중국선교① 통일에 대비한 인적, 재정적 준비가 필요하므로 북한선교 인력관리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재정을 위한 자금을 모금하고 관리. ② 중국선교 지역인 산동성에 대한 지도자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