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현재위치 : HOME > 한국선교 100주년 > 감사100/선교100/비전100 사업

 

 

 

 

한국연합회

동중한합회  |  서중한합회  |  영남합회  |  충청합회  |  호남합회

대학교  |  중고등학교  |  초등학교  |  의료기관  |  삼육외국어학원

시조사  |  삼육식품  |  기타(삼육기술원/재림연수원/평신도훈련원)

 

 

선교2제 : 보건 절제 사업의 정착화

 

 

 충청합회 창림 42년동안 함께해온 충청 평신도 사업은 그야말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 목회자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하여 평신도 지도자들은 마지막 시대의 남은 무리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저마다 자기가 처한 지역사회와 교회에서 내 일보다는 하나님사업을 먼저 생각하고 무아의 헌신과 봉사로서 교회를 지켜오고 있다.

충청 합회 내의 평신도 활동으로서는 평신도 실업인 전도협회 산하 7개 지역 협의회와 공중전도 단이 있고 여성협회 활동이 두드러지게 성장하고 있다.  특별히 전국 5개합회중 유일하게 평신도 협회 영농부에서 개최하는 도시와 농촌간의 화합과 선교를 위하여 각종 농산물과 공산품을 직거래하는 도, 농 한마당 감사 축제가 금년 8회째를 맞아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공중전도단 활동은 그동안 순수 평신도들의 자체 경비로 해마다 200여 명에 가까운 침례 자를 내면서 많은 구도자를 얻고 있다.  또한 여성협회에서는 각 지역의 전도회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봉사를 적극 실시하며 직접 전도회를 경영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충청합회는 창립 때부터 평신도들의 활동으로 자급사역을 지원하여 여러 곳에(논산, 음성 보은, 신례원 등) 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게 하였다.  충청합회 평신도들은 “죽도록 충성하여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마음”으로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마지막 마을까지 복음을 전파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