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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5제 : 문서 전도인의 길

 

아시아 최초에 문서전도자인 아브람 라루가 1888년 5월 3일 홍콩에 도착하여 문서전도자의 길을 안내한 자이다. 이 땅에 아직 문서전도자의 빛을 보지 못 한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게한 자랑스런 아브람 라루가 재림의 길을 밝힌 전도자이다. 우리나라의 문서 전도자의 길에 서면 역사가 100수년이다. 뜻이 깊은 해에 자랑스럽게 전도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문서전도자의 길을 보면 그리스도 사명이 깊다는 것을 볼 수 가 있다. 한국의 문서전도인 수가 300명 충청합회가 43명이나 된다.

 

충청합회는 5개의 합회 중 가장 작은 합회다. 대전이 150만 명 충남이 185만 명 충북이 150만 명이다. 문서전도사명 속에서 뜻이 깊은 100주년이지만 더 큰 사명을 가지고 충청농원에 그리스도의 복음의 불씨를 매일 심는자가 되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