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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5제 : 백년을 생각하는 인재 양성

 

 

하나님께 충성하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인재 양성은 삼육 교육의 핵심이다. 충청합회는 대전 삼육 초ㆍ 중학교와 서해 삼육 초ㆍ중ㆍ고등학교의 5개의 교육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평신도에 의해 세워진 안남 중학교, 새벽 나래의 전원학교와 살렘동산 전원 학교 등이 있다. 2003년 대전 삼육 초중학교는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합회와 삼육학교 교사들과 목회자 ,충청 합회 전 성도들의 헌신으로 학교 증축과 강당이 지어졌으며 40주년 기념에 즈음하여 40주년 기념강당으로 명명되었다.

대전 삼육 초등학교는 삼육 학교들 중 최초로 토탈 이멀젼 영어 클래스를 개설하여 꿈을 현실로 바꾸어 영어 교육 향상의 기회를 조성하므로 대전시와 전국 삼육 학교의 관심과 부러움의 대상으로 앞서가는 삼육 교육의 우수성을 보여주었다. 서해 삼육 초중고는 주변 지역의 학교들보다 월등한 학업 실력과 적성 교육을 통한  차별화를 통해 지역 사회로부터 칭찬과 관심을 받으며 인재 양성을 위한 모본으로 경쟁력 있는 학교로 도약하고 있다. 1960년대 안면도 지역에 한 평신도 지도자를 통해 설립된 안남중학교는 신앙 교육을 통해 많은 인재를 길러내었는데 이곳에서 배출된 목회자와 성도들이 각 처로 흩어져 교회의 중추적이 역할을 감당해 내고 있다.

그러나 이농 현상으로 출산인구가 감소하고 학생 수가 줄어들음으로 폐교가 결정되어 복음의 산실이 끊어지게 되어 안타까움을 금 할 수 없다. 그 밖에 새벽 나래 전원학교와 살렘 동산의 전원학교를 통해 참 된 선지자 생도들을 양육하고 있는 교육 기관들이 충청 농원에 설립되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