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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2제 : 북방선교와 충청합회

 

우리에게 이르러 온 ‘빛’은 우리가 전해야 할 ‘빚’이요 ‘사명’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법칙을 그렇게 정하셨다. 우리 개인에게 이르러온 ‘빛’은 우리 이웃에 대한 영적인 ‘빚’들이다.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빛’은 지역에 다시 증거 되어야 할 ‘빚’들이다. 우리 한국 땅에 ‘빛’이 비춰진 지 100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북아시아 여느 지역보다도 한국교회에 부흥을 주셨다. 성장을 주셨고 축복을 주셨다.

거기에 우리의 사명이 있다. 한국 교회가 북아시아 지역에서 차지하는 영적 비중의 크기는 고스란히 사명의 크기이다. “요셉은...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다고 했다. 복음의 가지는 ‘담’을 넘어야 한다. ‘나’의 담을 넘어야 하고, ‘지역’의 담을 넘어야 하고 국가 ‘경계선’의 담을 넘어야 한다. ‘담’을 넘지 못하는 복음은 시들어지고 결국 사장된다.  예수의 오심이 더 가까워 올수록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는 주님의 말씀은 더욱 크고 분명하다. 충청합회에 주어진 ‘길과 산울가’가 있다. 한 동안 막연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감사한 사실은 우리의 ‘길과 산울가’에 대한 실질적인 사역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오래 전부터 충청합회의 한 성도는 정규적으로 상당한 사업 수익금을 북방 선교를 위해 쓰고 있으며 물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에 부응하여 한 지구교회는 자체적으로 선교사를 파송하여 지원하여 돕고 있다. 그리고 이미 충청합회의 ‘길과 산울가’에 나가 있는 세명의 목회자와 그 가족들이 있다. 지회와의 협력으로 목회자를 파송하는 그 개척 선교 사역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가까울수록 미개척지에 대한 우리의 복음의 사명을 더욱 크게 일깨워주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령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가고 있다.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행 13:47,48) 주님의 오심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2004년이다! (선교 보안상 북방선교에 참여하는 분의 실명을 기록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