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현재위치 : HOME > 한국선교 100주년 > 감사100/선교100/비전100 사업

 

 

 

 

한국연합회

동중한합회  |  서중한합회  |  영남합회  |  충청합회  |  호남합회

대학교  |  중고등학교  |  초등학교  |  의료기관  |  삼육외국어학원

시조사  |  삼육식품  |  기타(삼육기술원/재림연수원/평신도훈련원)

 

 

비젼3제 : 금싸라기 땅에 대한 제고(制誥)가 요구된다.

 

 

충청합회에 구심점(求心點)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대전삼육 초,중학교와 도마동교회, 유기농산물 센타가 있는 소위 도마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700여 평의 땅은 금싸라기라고 불릴만하다. 충청합회에 모델이 될 만한 발전적(發展的)인 계획(計劃)이 있다면 좋을 곳이다. 이미 도마동교회가 위치해 있고, 청소년 문화센타(푸른마을)가 있고, 대전위생의원이 있기에 갖추어질 것이 다 갖추어졌다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시대적(時代的)인 변화(變化)의 물결은 새로운 계획을 갖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미 몇 십 년 동안 그 모습을 유지해 왔기에 21세기의 시대에 맞는 변화를 위해 새로운 신축 논의(新築 論議)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별히 학교 옆이라는 입지조건과 현재 있는 청소년 문화 센타의 기능을 더욱 부각(浮刻)시켜 다양한 요구를 충족(充足)시켜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명목상의 청소년문화센타는 멀티미디어 시청각실, 패스파인더 탐사교육실, 상담 실 등 청소년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 줄 시설이 필요 된다. 또한 향후 10년 안에 영어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 확실시됨으로 영어국제교회, 영어유치원을 비롯한 보다 국제화된 변화가 필요 되고 있다.

여기에 먹거리 문화를 나누는 유기농 센타와 더불어 유기농식당이 있다면 더욱 더 함께 어우러진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 위생의원의 규모가 시대와 지역의 필요에 비해 상대적 소규모라는 점에서 대전지역 의사 분들이 함께 모여 연합의원을 만드는 방법도 활성화의 한 방법일 것이다. 어린이의 보육시설부터, 청소년의 문화 공간, 청년활동의 본부, 식생활문화의 선도 주자, 건강생활의 지킴이, 환자들의 휴식처 등 다양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는 신축에 대한 논의가 합회와 교회, 대전지역의 선교적 발전을 꿈꾸는 지도자들이 모여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결국 계획(計劃)보다 중요한 것이 그것을 이끌어가는 지도력(指導力)일 것이다. 시대의 필요 아는 것은 공감(共感)하지만 현실은 마음속으로 그리는 계획보다 더 거칠고 투박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기대하는 것은 새로운 모델을 원하는 시대적(時代的)인 요구일 것이다. 신축이 능사(能事)는 아니지만 새로운 건물의 신축은 문화(文化)와 필요(必要)에 대한 도전을 갖게 하는 분명 필요한 선택(選擇)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