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현재위치 : HOME > 한국선교 100주년 > 감사100/선교100/비전100 사업

 

 

 

 

한국연합회

동중한합회  |  서중한합회  |  영남합회  |  충청합회  |  호남합회

대학교  |  중고등학교  |  초등학교  |  의료기관  |  삼육외국어학원

시조사  |  삼육식품  |  기타(삼육기술원/재림연수원/평신도훈련원)

 

 

선교4제 : 예언 연구 전도회(1985년~2000년)

 

1985년에 광주에서는 피터 잭 목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YWCA 대강당에서 ‘놀라운 발견’이라는 예언연구 대 전도회를 개최하였는데 그 때에 광주에 큰 바람이 불어 많은 개신교 신자들이 말씀을 듣고 재림교회로 모여드는 일이 있었다. 뒤이어 홍명관 목사의 다양한 슬라이드, 오버 헤드 프로젝트등을 활용하여 영상을 통한 예언 전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전주 제주등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각 교회 목회자들이 자료와 기구들을 구입하여 예언연구 전도회를 개최하였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시한부 종말론이 전국 휩쓸고 지나간 후에는 예언전도가 어려움에 직면하여 한 동안 주춤하던 것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교회 연합으로 삼육대학 총장 신계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대대적인 전도회를 실시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 그러나 21세기를 맞으며 세기말에 대한 불안도 가시게 되자 대중들에게 예언이 식상하게 되어 이런 주제를 취급하기가 곤란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그후 전국적으로 마크 핀리, 덕 배칠러 목사를 초청하여 두차례에 걸쳐서 위성을 통해 각 지역 교회로 전송하여 영상 예언연구 전도회를 가졌다.  각 교회는 새로운 시설과 함께 영상 매체를 통한 새로운 전도 패턴을 경험하게 되었다.

 

예언연구 전도회를 통하여 많은 개혁 교인들을 얻었으나 반면에 개신교로부터의 반발을 초래하였고, 본 교회가 이단 시비에 휘말리기도 하였다. 본 합회의 예언 전도회에는 ‘임마누엘’ 전도단의 역할을 간과할 수 없다. 그들의 수고로 말미암아 여러 교회들이 큰 힘을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