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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1제 : 광주광역시 안에 20개 교회 개척

 

 

광주는 한국 재림교회 도시선교의 대표적 도시이다. 도시의 광역화로 인하여 지금은 약간의 선교 미답지역이 생겨났지만 대체적으로 교회들이 시 전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광주는 호남 선교의 핵심도시이다.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한 신앙 열정을 보이는 곳도 ‘광주지역’ 교회라고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한국 선교 100주년을 맞이하며 광주지역 선교 확장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를 드린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광주지역 교회는 호남에서 제일 역사가 깊은 송정(1914년)을 비롯해 중앙, 서부, 학교, 학운동(동부), 학원, 남선, 춘광(북부), 본부, 서광 등 10교회가 있었다. 1991년 병원교회와 봉선교회를 비롯하여 1999년 북구학원 교회가 조직되는 것으로 새로운 10개 교회가 10년안에 세워졌다. 광주에 첫 10교회가 세워지기까지 80년이 걸렸는데 두 번째 10교회는 10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교회 개척 과정을 살펴보면 80년도 이전은 광주중앙교회가 3곳을 개척한 것이 처음이었다. 오랫동안 교회개척이 답보상태에 있었으나 1980년대 말에 20개 교회를 목표로 본격적으로 개척운동에 나서게 되었다. 합회는 광주 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개척 선교로 방향을 전환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래서 90년부터 광주 지역 교회들마다 새 지역 개척을 위해 헌신하였다. 부지를 구입하고 그 인근에서 나오는 성도들과 지도자들을 과감하게 분리시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 결과로 광주중앙교회는 서중앙을, 본부 교회는 병원과 봉선을, 서부 교회는 월곡과 연제를, 고 김용기 장로 사재(私財)를 바쳐 설립한 남선교회는 전원과 운암을 개척하였다. 이 광주지역의 4대 교회가 솔선수범하여 개척에 헌신함으로 20개 교회 개척운동을 벌인 3년내에 18교회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어서 합회가 중심이 되어 북구학원, 모퉁이돌(대학생) 교회를 개척함으로 20교회가 되었다. 그리하여 도시 지역에 있어서 인구비율 대비 재림 교회수가 제일 높고, 도시 선교가 가정 활발한 곳이 광주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또 광주 지역 교단 중 장로교와 천주교를 제외하고 우리 교단만큼 확장하여 발전된 교회가 없다. 한국 선교 100년사에 호남합회 발전 핵심이 광주 20교회 달성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제는 광주 30교회의 높은 이상을 갖고 선교 200주년을 향해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