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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3제 : 광주「두암종합사회복지관」수탁(受託) 운영(運營)

 

 

광주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선교 100주년 역사(歷史)에서 최초(最初)로 사회복지(社會福祉) 선교의 영역으로 개척(開拓)되었다. 하나님의 섭리(攝理)와 은총(恩寵)으로 1993년 3월 25일에 본 합회(이사장: 심태섭)가 광주직할시(시장: 강영기)로부터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위탁을 받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지역사회로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으며, 재림교회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에 우리 합회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자긍심(自矜心)을 갖는다.

지역사회(地域社會) 주민의 복지증진(福祉增進)을 위해 두암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任職員)들은 그리스도의 정신에 입각하여 사랑과 봉사를 성실히 실천(實踐) 해 왔다. 그들은 복지관을 투명(透明)하고 민주적(民主的)으로 운영(運營)하는데 헌심함으로 운영법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국가(國家)와 지역사회(社會)로부터 인정(認定)을 받는 업적(業績)을 이루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선교 100년 역사에 사회복지사업의 시초가 되었으며 이를 필두(筆頭)로 강원도 ‘동해시노인종합복지회관’, 서울특별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전라북도 ‘정읍시노인종합복지회관’ 등 여러시설들을 계속해서 수탁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로 볼 때 호남합회는 한국 재림교회 사회복지 선교의 개척합회가 되었다. 또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를 온전히 구별(區別)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서 파종(播種)하셨던 하나의 밀알이 한국 재림교회의 새로운 100년의 선교 역사에 영혼구원(靈魂救援)사업을 100배의 결실(結實)로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드린다. 복지관 발전을 위해 애쓰신 역대 관장들을 비롯한 실무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다음은 두암종합사회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광주광역시 북구청 김재균 청장의 격려사(激勵辭)의 일부이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이 광주광역시 북구 주민들의 곁을 지켜 온지도 어느새 10년이 되었습니다. 두암종합사회복지관은 10년 세월을 한결같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든든한 후원자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정겨운 이웃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사랑의 전령사이자, 지역을 사랑으로 한데 묶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