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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1제 : 건강 복음 전도 활성화

 

 

보건 전문 인력 양성 및 확보로 미래 사회가 요청하는 보건 의료 전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2005년부터 김평안 교수의 본 합회로의 합류 계획은 이 분야에 있어서 상당한 활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정춘열 목사가 보건학 박사를 취득하였고, 오봉주 목사 내외와 이규봉 목사가 보건학을 전공하였고, 이미 목회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많이 쌓았다.

현 보건절제부장인 서한범 목사의 이론과 실무의 겸비, 병원 교회 박정택 목사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김재호 목사는 보건절제부장을 역임하면서 미국 등지에서 연수를 받는 등 많은 인적 자원들을 통하여 보건 의료 전도를 획기적으로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풍부한 미국 의료 인력을 활용하며 의료 봉사팀을 초청하여 전도 활동에 적극 활용할 것이며, 이미 합회 대부분의 교회들은 건강 전도에 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총체적 건강 산업 전도(Total Health Industrial Evangelism)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건강 복음을 기별 중심의 이론에서 벗어나 보다 더 실제적이고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전도법을 개발하려고 한다.

건강 복음을 산업화하여 상호 순환적 체계(Inter-circle System)를 구축하려 한다. 예를 들면 도시 중심에 건강 식당을 개설하여 양질의 건강 음식을 제공한다. 그 식당에 건강 식품을 구비하여 판매하고, 일정한 규모의 강의실을 마련하여 상시로 건강 강의를 한다. 그리고 요리 강습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요리 실습실을 갖춘다. 그 식당에 공급되는 곡식, 채소, 과일은 무공해 내지는 저공해로 재배된 것으로 한다. 그러기 위해 도시 근교 시골에 유기농 농장과 과수원을 경영한다. 그리고 농촌 교회 성도들에게 저공해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장려하여 도시 교인들은 그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을 이용하여 소비와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상호 협력한다.

또한 유기질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는 것도 필요하다. 교인들이 경영하는 목장들과 연계하는 방안도 강구하도록 한다. 그리하여 유기질 퇴비를 농장에 경제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또한 숯제품이 의료용으로나 건강 환경 조성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므로 숯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세우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여 브랜드화하고 대량으로 유통시켜 선지자의 기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단계로 발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