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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2제 : 사회 복지 구호 선교 활성화

 

 

 교회 사회복지 사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과 이사야 58장의 구호봉사에 대한 사랑의 실천적 사업이다. 교회는 지역민들에게 영적, 육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신 건강 청지기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그래서 사회복지 사업은 남은무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임을 깊이 명심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먼저 한국 재림교회의 사회복지 사업의 단초를 마련해 주었던 두암종합사회복지관과 정읍시의 노인복지회관을 중심 축으로 하고, 각 교회는 지역사회에 육신의 복지 서비스는 물론 영적 복지를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랑 실천의 장(場)이 되도록 한다. 최근의 사회복지의 한 흐름은 탈시설화로 알려지고 있다.

과거처럼 복지 대상자(client)들을 한 시설에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 자가(自家)에서 서비스를 받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정부는 2010년 까지 재가 복지 센터를 8천 개소에서 1만여 개소 가까이 운영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아울러 곳곳에 공부방 기능을 하는 청소년 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발빠른 목회자들은 이미 이 일을 이루기 위해 뛰고 있다. 제일 먼저 여천교회(권재현 목사)는 교회 1층에 청소년 센타를 설치하도록 여천시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합회는 현재 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유지 재단법인 목적사업에 사회복지 사업을 할 수 있다는 내규를 첨가하여 일선 교회가 활발하게 각종 복지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호남합회에서는 적어도 30여개의 교회에 이러한 시설을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려고 한다.이렇게 될 경우 1개소에 3명의 직원이 채용 될 것이고 운영 자금도 100% 지원된다. 정부가 민간에 위탁할 경우 전국의 교회들이 선정될 확률이 가장 높다. 교회는 이미 여러 자연부락을 대상으로 신자들이 분포되어 있어서 그 지역사회를 익히 알고 있으며, 선교를 위해 심방활동을 하고 있어서 정보나 수송 등에 어느 단체보다 유리하게 되어 있다.

특히 사무실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에 있어서도 교회는 제격인 것이다. 이런 잇점에 따라 교회가 선택된다면 고용 창출, 지역 사회 이미지 쇄신, 홍보의 극대화 등으로 인하여 파생되는 부가 가치는 교회 성장에 큰 동력이 될 것이다. 합회는 아드라와 구호부서 사업을 검토하여 국가 정책에 부응하는 일선교회의 사회복지 사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정책을 수립할 것이다. 교회의 기존 유사(類似) 부서 즉, 지역사회 봉사회, 도르가회, 구호부 등이 팀워크를 이루어 일할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을 조성하도록 한다.우리나라는 복지사업이 고도로 선진화되고 있다. 특히 지금 참여정부는 국가가 사회주의화 되어가고 있다는 따가운 비판 속에서도 분배 쪽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복지정책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먼저 자각한 우리 합회는 앞장서서 복지선교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향후 정읍에 요양시설 수탁(2005. 3)을 위해서 노력하며, 전남 지역에 3곳, 전북지역에 1곳, 광주지역에 1곳 정도로 사회복지시설들을 수탁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농어촌 교회는 재가 복지센타를 유치하여 농어촌 선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일으킬 비젼을 가지고 있다. 특히 광주교도소를 통한 교정복지선교에도 보다더 체계적으로 접근토록 한다. 현재 남선교회와 서중앙교회가 이 사업에 헌신하고 있다.모든 교회당을 복지센터화, 복지시설화 하여 지역 주민들과 친밀도를 극대화하여 영혼구원의 산실이 되도록 유도하여 21세기 선진복지 사회의 선교비젼을 이루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