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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3제 : 부흥(復興)과 사명의식(使命意識) 제고(Up-grade)

 

 

가장 긴급하고 절실한 필요는 경건의 부흥이며 늦은비 성령의 충만이다. 이를 위하여 영혼을 건강하게 깨우는 신앙 부흥운동이 뜨겁게 불타 올라야 한다. 이를 위하여 대열의 선두에 서야할 진용은 당연히 목회자 그룹이다. 그리하여 무엇보다도 목회자들이 깨어 있어야 평신도들을 깨울 수 있다는 확신 속에서 목회자들의 영성을 최대한 계발하고 부흥시키는 일에 노력을 경주하자는 것이 우리 합회의 꿈이다. 그렇다고 교회의 부흥이 목회자들의 힘만으로 한정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평신도 지도자들과 긴밀한 협력과 유대속에서만이 참다운 결실이 이루어 지고, 그 꿈은 실현 가능할 것이다. 그런 연후에 백성들을 부흥의 열기 속으로 이끌어 들여야 할 것이다. 먼저 이를 위하여 신명나는 목회 풍토를 조성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신명나는 목회는 목회자들이 일선 교회에서 목양하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목회자들 개개인의 소명을 신성하게 유지시켜 나가도록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투명하고 공평한 행정을 지향하며, 총회 분위기를 건강하게 조성하는 것이다. 모두가 공감하고 수긍하는 총회를 치르므로 누구도 불리한 피해를 당하지 않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한다.

그리하여 목회자 상호간 신뢰하고 존경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교회와 백성들을 위하여 충성을 다 할 수 있게 한다. 합회는 그러한 목회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와 함께 목회방향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할 것이다. 일선 목회자들의 자율 목회 역량을 신장시켜서 책임 목회를 구현하도록 한다. 상부기관의 사업계획에 따라서 일선이 움직이는 일이 없이 개교회의 계획과 구상대로 사업을 경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율권을 최대한 부여한 만큼 점검과 확인 시스템은 더욱 체계화하고 감독권을 강화하는 것이다.

논의를 거치고 있는 중이지만 합의하면 인사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혁하여 보장성 목회에서 교회의 필요에 입각한 경쟁성 있는 목회자 인사 체제로 전환시키려고 한다. 개신교회가 운영하는 제도를 참고하고, 미주 한인교회가 채택하고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목회자 인사를 개 교회의 욕구와 목회자의 재능, 그리고 합회의 객관적인 판단을 충실히 반영하는 인사제도를 강구하려고 한다.

이러한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신앙의식이 성숙되어야 한다.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을 끊임없이 교육하고 훈련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미스바 연수원을 활용하여 개인과 단체의 영성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상시적,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미스바에 기도원을 시설하고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원주 재림 연수원과 마달피 평신도 훈련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영성과 교육 훈련을 종합적으로 실시할 비젼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