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현재위치 : HOME > 한국선교 100주년 > 감사100/선교100/비전100 사업

 

 

 

 

한국연합회

동중한합회  |  서중한합회  |  영남합회  |  충청합회  |  호남합회

대학교  |  중고등학교  |  초등학교  |  의료기관  |  삼육외국어학원

시조사  |  삼육식품  |  기타(삼육기술원/재림연수원/평신도훈련원)

 

 

비젼5제 : 공직사회 및 상류사회 전도

 

 

내년 7월이 되면 국가적으로 5일 근무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그동안 재림교인들이 직장을 가지고 안식일을 준수하기가 어려워 신앙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공직은 물론 기업체나 일반 회사에도 취직하기가 거의 불가능 했다. 그러므로 재림교인들의 활동 범위가 매우 협소했고, 그만큼 운신의 폭도 좁았다. 그러나 5일 근무제는 재림교인 사회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올것이 분명하다. 물론 모두 다 장미빛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니다. 분명 빛과 함께 그림자도 드리워 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림교회는 새로운 활력을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빛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절호의 기회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직장으로 인하여 진리안으로 이끌지 못했던 숱한 영혼들을 구원하려고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다른 합회와 비교하면 우리 합회의 중심 도시인 광주에는 비록 소수이지만 고위직 공무원과 실업인이 있다. 현재 전라남도의 정무 부지사와 광주지방 법원의 수석부장 판사가 우리 교회 장로들이며, 남선산업은 예로부터 호남 재림교인들의 자랑이자 긍지였다.

그리고 활발한 금연사업을 포함한 건강사업, 특히 건강식당 사업, 그리고 복지관 사업을 통해서 다져진 지역사회 기반은 공직 사회와 상류사회 전도에 매우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다. 내년부터는 의사와 교수, 법조인과 실업인들이 함께 모이는 전문직 종사자들의 조찬기도회를 다시 재구성하려고 한다. 비록 소수의 인적 자원이더라도 밀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적절한 프로그램 인프라를 구축하여 선교에 접목시키려 한다.   무엇보다도 배우자가 공무원인 교인들을 대상으로 가족 전도를 강화하여 많은 공무원 인력이 교회에 입교하는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자 한다. 이들을 1차적 거점으로 활용하여 내년 7월부터 일제히 시작되는 5일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공직 사회 선교에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상류 사회 인사들을 전도하기 위한 정책도 개발하여 점진적으로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그 중에 광주 금남로에 위치한 ‘모퉁이 돌’ 교회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며 또다른 큰 그림도 그릴 구도를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