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현재위치 : HOME > 한국선교 100주년 > 감사100/선교100/비전100 사업

 

 

 

 

한국연합회

동중한합회  |  서중한합회  |  영남합회  |  충청합회  |  호남합회

대학교  |  중고등학교  |  초등학교  |  의료기관  |  삼육외국어학원

시조사  |  삼육식품  |  기타(삼육기술원/재림연수원/평신도훈련원)

 

 

선교5제 : 적극적인 교내 선교

 

 

 현재 삼육대학교와 삼육의명대학의 학생수가 6000여명에 달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성장을 가져왔다. 대학들이 문을 닫고 통폐합하는 학교들이 늘어가는 현 세태에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신앙교육을 중시여기며 학교의 이념을 구현하기에는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신자 비율이 15%미만을 밑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교목실은 이러한 신앙교육의 난관을 헤쳐 가고자 다음의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서 수많은 영혼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있다.

첫째, 소그룹 리더 양육을 통한 학과 중심의 선교활동이다. 각 학과마다 담임목사와 전도사 그리고 안교교수, 학생 스스로 운영되는 안교, 그리고 BSM(Bible Study Meeting) 등의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방학중과 학기중 강력한 리더쉽 훈련과정을 통해 학과별로 학과안교와 BSM활동을 위한 리더를 양육하고 있다.

둘째, 6개 지 교회운영(사랑교회.의명교회.믿음교회.소망교회.봉사교회.임마누엘교회)이다.  각 교회별로 특성있게 진행되고 있다.

셋째, 교내선교 CMC(Campus Minstry for Christ:교육선교팀,예배선교팀,찬양선교팀,홍보선교팀,영상선교팀,해외선교팀)의 활동이다. 이를 통해서 6000여명의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넷째, 채플에 관한 부분이다. 그동안 일률적으로 진행되어 오던 채플을 많은 회의와 고심 끝에 2005학년부터는 여러 가지분야로 나뉘게 된다. 그래서 학생들이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 중이다.

다섯째, 소그룹수련회다. 2004년 여름 소그룹수련회가 21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별히 2004년 1학기 여름은 국제 소그룹수련회로 진행될 정도로 많은 성장을 가져왔다. 일년에 두 번 있는 이 수련회가 교내선교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방학마다 진행되는 두 번의 소그룹수련회는 400여명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그 일을 통해서 다음 학기에 영적이 분위기를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여섯째, 기도주일운영이다. 봄. 가을로 있는 두 번의 기도주일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영적인 양식을 먹이고 있으며 기도주일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이 신앙의 결심을 하고 있다.

일곱째, 파견목회자 운영이다. 각 합회에서 파견된 목회자들이 교내선교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서 6000여명의 학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런 일들을 통해서 삼육대학교는 선교적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 일들에 대한 결과로 벌써 지난 1학기에 748명의 학생들에게 침례를 주었다.  이제 앞으로 지역교회와 이 학생들을 연계해 지역교회가 살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벌써 일부 학과에서는 지역교회와 연계해서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지역교회를 살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더욱이 바라기는 이런 모든 활동 속에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가 임하길 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