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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5제 : 교육시설 확충에 따른 축복

 

 

 98주년을 맞이한 삼육대학은 지난 7년 동안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은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여 주셨다. 돈이 필요할 때는 돈을, 그리고 사람이 필요할 때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셔서 우리들의 필요한 것들을 충족시켜 주셨다.

95년까지만 해도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강의실과 연구실, 그리고 실험실이 너무나 부족하였다. 건축을 하려고 하여도 그린벨트, 군사보호지역, 고도제한지역(5층 이상은 건축이 불가함), 공원녹지와 문화재관리지역으로 묶여 있어 건축하기란 불가능하였다. 더구나 95년도에는 의명대학이 강의실이 부족하여 강의실을 건축하지 않을 경우 96년도에 180명 감축을 해야 하는 절박한 운명에 놓이게 되었다. 180명 감축은 물론 학생증원이 안되면 총 입학정원 420명으로 학교를 꾸려나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위기에 모든 교직원들의 집회 시와 기도회 때 건축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 결과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주셨다. 96년도에 1,650평의 바울관을 건축함으로 정원감축은 고사하고 입학정원 580명을 배정받게 되었다. 96년도를 시작으로 사회교육원, 제1·2실습관, 제2과학관, 신학관, 체육관, 온실, 학생회관과 도서관 증축, 주유소, 남녀 생활관과 식당후문사택과 선교사 사택, 응용동물학과 실습실, LPG 가스주유소 등 15,351평을 건축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행정관과 음악관 박물관과 정문도 서울시청과 노원구에서 건축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들은 상태이다.

950년부터 1996년도까지 총 8,543평의 건축물을 소유하고 있던 대학이 6년 동안 건축한 건물이 15,351평이나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결과이다. 돈도 없었지만 필요할 때마다 학생들이 증원되었고 필요한 자금을 보내주셨다. 생각하면 아찔한 때도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엄청난 축복을 주셨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렘 33:2)께 영광과 찬송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