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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4제 : 북한 선교를 위한 순안 캠퍼스 복원 비전

 

 

 사람들에게는 정한 때가 있다. 그 때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98년 전 순안에서 시작된 삼육 교육이 오늘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그 동안 없어질 것 같으면서도 없어지지 않고 오늘까지 이어져 내려온 것을 생각하노라면 가슴이 벅찰 뿐이다. 남북협력기구가 형성되고 금강산을 오고가면서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면 언젠가는 우리들의 삶의 뿌리요 신앙의 뿌리였던 순안 땅을 밟을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우리 선배들이 피와 땀을 흘리면서 지켜온 땅을 우리들이 찾아야 한다. 본 대학에서는 순안 분교 설립 추진위원회를 만들고 교육인적자원부에도 순안 비행장을 방문하게 해 달라는 요청서를 접수시켰다. 이북에서 허락을 한다면 순안 분교 복원을 위하여 위정자들을 만나게 옛터를 회복하도록 요청하고 건물을 건축하고 또 하나의 캠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일을 위해서 아래와 같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1.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면담하여 분교수립을 허락 받는다.
2. 순안분교는 영어교육, 건강교육 및 의료교육을 통하여 사회에 봉사 한다.
3. 순안 땅 문서를 보여드리고 순안 비행장은 우리 땅임을 확신시킨 후 땅을 대토 받도록한다.
4. KT 국장이나 담당자들에게 광케이블과 전화설치를 부탁해서 허락을 받음.
5. 미국에 있는 교우생들에게는 건축 건축을 협조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음
6. 중국 선교를 위한 전초기지를 사용한다.
7. 북부지원 판검사들에게 땅 문서를 보여 드리고 통일이 되면 순안 비행장이 우리땅임을 증거 해줄 것을 요청하자 그분들은 증인이 될 것을 약속 받음
8. 순안 분교를 위하여 재정 건축을 시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