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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1제 : 즐겁게 생활하자, 열심히 공부하자, 내가먼저 봉사하자

 

본교는 1952년 4월 1일 대전시 효동에서 대전삼육학원으로 개교, 1955년 12월 30일 대전삼육고등공민학교 인가, 1964년 9월 1일 도마동(현위치)으로 학교 이전, 1965년 2월 24일 대전삼육중학교로 정식 인가를 받아 적은 규모지만 오늘에 이르기까지 충청지역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삼육교육의 장(場)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즐겁게 생활하자, 열심히 공부하자, 내가먼저 봉사하자”라는 교훈아래 현재까지 50회 졸업생 1,882명이 배출되어 각 곳에서 교회와 사회를 위해 성실하게 일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12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여 신앙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16명의 교직원들은 비록 적은 숫자이지만 기드온과 같은 정신으로 삼육교육의 이념을 학생들에게 전하여  교회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유능한 인재로 성장해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도시가스 인입, 상수도 인입 수변전 시설 등이 완료되었고, 강당(충청합회 40주년 기념관) 및 식당 신축, 교실증축 등이 완공 되었으며, 남녀 생활관 리모델링, 최신 교육 기자재 확보 등으로 학생들이 최고의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대전시에서 ‘도서관활성화작업’의 대상학교로 선정되어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머지않아 ‘꿈의 도서관’을 갖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