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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4제 : 민족과 함께 한 서울위생병원 사랑의 의료선교 (무료진료)

 

 

서울위생병원은 병원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96년 동안  지역사회에 찾아가는 주말 및 특별 순회의료봉사대를 조직하여  산간지역, 수해지역, 무의촌, 낙도 등 지역에 파견하여  소외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진료를 실시하였다. 통계상 1951년부터 2003년까지 약 20만 명이 무료진료혜택을 받았다. 본원을 통하여 가난한 환자들에게 치료비 감면 혜택을 받은 환자의 수는  입원 및 외래 합하여  수 십 만 명에 달한다.  일제식민지하에서는  빈곤과 질병에 시달리던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와 봉사로 감싸주었으며, 6.25 동란의 와중에서 임시수도 부산과 제주도 성산포에서 전쟁난민을 치료하여 겨레의 아픔도 함께 하였다.

1958년부터 66년까지 보건간호원을 청주 등 중소도시에 파견하여 국민보건위생계몽 및 예방주사실시, 임산부의 조산 등을 도와주었다.1957년부터 1962년까지 전후 8차에 걸쳐 무의촌 지역에  전국순회무료진료반을 파견하기도 했으며 1960년대에는  수륙양용기 ‘천사호’로 명명된 경비행기로 제부도, 자강도, 강화도 등 도서지역에서 무료진료를 행했으며  1996년부터 필리핀에 3차에 걸쳐 의료봉사대를 파견하여  무료진료를 행했다..  최근에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특별무료건강강좌인 ‘심장의 날’, 무료전립선의 날, 무료산모강좌의 날 등을 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