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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4제 : 주말 선교 활동

 

 

   SDA SamYook어학원의 교육과정은 국내 여타 외국어학원의 교육과정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주 5일제 수업으로서 오전 수업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있으며, 오후 수업은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있다. 이는 학원에 속한 모든 임직원들이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안식일을 준수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학원에 출입하거나 학원에 대해 문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현대 진리인 안식일의 기별을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하는데 있다. 또한 금요일 저녁부터 안식일 오후까지는 교회 내에서 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교 활동을 전개하고 이어서 일요일 오후까지 소그룹 활동이나 외국인 선교사들과 학원생들이 자유롭게 만나서 신앙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고려한 것이다.

  현재까지 36년 동안 정착된 주말 활동은 금요일 저녁 Vespers로서 대게의 경우 저녁 7:00 - 8:00까지 학원생들과 일반인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소개하는 다양한 순서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Vespers 순서에 이어 Afterglow 시간을 통해 외국인 선교사별로 소그룹을 지도하도록 하여 개별적으로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좋은 구도자들을 선별하여 지속적인 선교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또한 토요일 오전 안식일학교 시간에는 교인들의 교과 공부 시간에 맞춰 학원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Signs Club에 초청하여 성경 연구와 토론 시간을 갖고 있으며, 이어서 자연스럽게 안식일 대예배 시간에 참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1부 대예배 후 점심시간을 통해 교인들과 학원생이나 일반인들의 친교를 도모하고 오후에 있는 다양한 선교 구역반 활동에 초청하여 외국인 선교사나 교인들과 함께 안식일을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인 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주말 선교 패턴이 1996년 주니어 과정이 개설되면서 주니어 학원생들에 이르기까지 확대되었으며, 한국인 주니어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교 활동이 주말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변화에 민감하고 수용성이 뛰어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선교 활동은 보다 다양한 Club 활동들을 전개하게 되었으며, 서울 본원의 경우 영어연극반, 영어이야기반, 영어노래반, 과학반, 문화 체험반 등  20 여개의 클럽 활동들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별로, 기존 신자 양육 활동과 구도자 전도 활동 등으로 나누어져 전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주니어 선교사들이 개인별로 특성화된 클럽 활동을 지도하기 위해 외국어와 성경 외에 특기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SDA SamYook어학원의 주말 선교 활동은 효과적인 학원생 전도의 통로로서, 기존 신자들의 선교를 위한 은사 개발의 통로로서 아주 중요한 학원 선교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