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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5제 : 학원 선교 인력 양성

 

 

  1969년 학원 설립 당시 15명의 외국인 선교사들이 1년 동안 단기 선교사로서 이 땅에 학원 선교 사업을 위해 헌신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1년을 넘겨 선교 봉사 기간을 연장하여 2년 이상 10년 가까이 봉사하는 장기 선교사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고,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외국인 선교사를 한국에 보내오고 있다. 또한 이러한 외국인 선교사들 외에도 1996년 시행된 주니어 과정에 따라 주니어 학생들을 관리하는 내국인 선교사들까지 총 600여명의 선교사들이 활동하게 되었다. 따라서 SDA SamYook어학원의 선교인력은 국내 교단 기관들 가운데 유일하게 다민족, 다문화 특성을 갖게 되었고, 이들을 한 마음으로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 의사소통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선교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교육훈련 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지금은 학원 본부에 각 언어별로 교무과를 개설하고 2001년도에 주니어부를 신설하여 선교사들에 대한 교육훈련 체계를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2001년 이후 새롭게 도입된 캠프 선교 패러다임은 선교사들 간의 의사소통과 협력 없이는 진행될 수 없는 공동체 선교 활동인 만큼 보다 체계적인 선교인력 양성 과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접점 창구에서 일하는 전국 분원의 일반 직원들이 선교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판단 아래 일반 직원들을 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필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SDA SamYook어학원은 기존의 내, 외국인 선교사들 외에 학원의 전 직원이 최일선의 선교인력으로 양성되기 위하여 직원들을 위한 연수 계획을 수립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직원들의 연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2004년 5월 사이버연수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매년 일반 직원들과 내, 외국인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회의 직능별 교육 외에 고객 관리와 선교 훈련에 필요한 교육 등은 매년 수시로 사이버 연수원을 통해 실시하고 개인별로 학점을 관리하여 인사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1세기 인재경영 시대를 맞아 SDA SamYook어학원은 무엇보다도 학원의 설립 목적인 선교를 위해 내외국인 선교사를 비롯하여 전 직원이 선교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