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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1제 : 예언의 신을 최대한 번역, 출판하는 일을 계속한다

 

 

1919년 <부조와 선지자> 가 <고대화>란 이름으로 초역되면서 시작된 예언의 신 번역사업은 현재 100권 정도(중복 편형 포함)이 번역되어 단일 외국어로는  스페인어 다음으로 많은  예언의 신이 번역, 출판되었다. 어려운 여건 중에서도 한국교회가 예언의 신을 번역, 보급하려는 하려는 의지의 결실이었다.성경과 기독교 역사를 선악의 대쟁투시각으로 그려놓은 대쟁투 총서 10권, 목회, 선교, 교리, 가정, 교육, 건강 그리고 교회 사업에 대한 권면 등 선지자의 주옥같은 영감의 글들이 번역 되었다. 최근 2002년에는 그리스도인 마음과 품성과 인격1, 2권  2003년에는 의료봉사가  2004년 에는 <하늘>이 번역 출판되었고 선교100주년 기념으로 대쟁투 총서 합본이 출판되었다. 현재 계속해서 미간행 예언의 신을 번역하고 출판하고, 간행된 예언의 신을 개편하여 출판 보급하고 있다. 또한 오래된 예언의 신을 현대인의 감각에 맞도록 디자인,  컬러화 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우리 출판소에서 나가는 출판물들은 침례요한이 유대나라에서 했던 일과 같은 사업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자는 놀라운 경고의 기별로 사람들을 세상의 꿈에서 깨게 하였다”(문서선교봉사, 3). “하늘로부터 큰 능력을 가지고 내려와서 그 영광으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천사의 사업은 출판사업을 통하여 대부분 이루어질 것이다”(교회증언 7권, 140). 온 세상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환하게 할 요한계시록 18장의 천사의 사명을 다할 ‘예언의 신’의  출판, 보급을 위해 시조사는 최선의 방법들을 모색하여  최대의 노력을 집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