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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1제 : 한이 땅에 삼육식품이 세워진 것에 감사한다

 

1975년 삼육대학에 외국기술자를 초빙하여 “맛두유”를 처음 개발한 것이 삼육식품 탄생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그 후 1979년부터 본격적으로 식품산업에 관심을 갖고 직산면 판정리의 토지 23,084.40㎡를 구입하여 지금의 삼육식품 터전을 준비하였습니다.

1981년 9월 1일 한 동의 건물을 건축하여 삼육대학식품에서 사용하던 일부 농산물 가공 기계를 옮겨왔고, 윤충여 총무 외 7명(홍성용, 성명모, 김태경, 권상욱, 박명우, 김상기, 김영호)의 직원들이 식물성 단백식품(베지미트, 베지버거)을 생산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간절한 기도와 노력하던 중, 1985년 5월 대학식품에서 근무하던 오진규 공장장(현 사장)이 참여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삼육두유의 시초인 삼육 쏘이밀과 쏘이락, 쏘이콜을 생산, 본격적으로 두유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 후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1993년 4월 7일 제3공장(봉화), 동년 10월 28일  제2공장(운주)을 기공하였으며, 1997년 8월 18일에는 두유제품 기술로는 최고의 기술로 알려진 특수영양식품인 아기두유를 개발 생산하였습니다.

이보덕 총무,  윤충여 사장, 송종현 사장에 이어 오진규 사장에 이르기까지, 삼육식품은 25년에 걸쳐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국내 두유 판매 2위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으며, 삼육식품이라는 상호로 당당이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모두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의 결과이며, 이 일에 헌신한 주의 종들이 하나님께 의지하고 도움을 구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크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