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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1제 : 삼육기술원

 

삼육기술원은 1960년대에 전국의 삼육고등학교 학생들중 가정형편상 대학 진학을 못하거나, 대학입학예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여 대학진학에 실패하여 방황하거나 재수하거나 또는 어려운 취업 전선에 나가는 학생들이 많아지게 되었지만 인문계밖에 없던 삼육고등학교 들로서는 사실상 속수무책이었다.

이 같은 절박한 실정을 감안하여 실업교육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셨던 윤옥진 영남대회장은 우선 영남삼육고교 구내에다 소규모지만 비진학 학생들 중심으로 한 직업교육을 시키므로 젊은이들이 직업기능의 개발로 안정된 생활과 신앙의 자유를 누리면서 자립하게 하자는 목적으로 실업 실습공장을 시설하게 한 후 지도교사로 조성기 장로를 특채하여 근무하게 한 것이  삼육기술원의 태동의 과정이 된 것이다.

1969년4월1일 영남삼육고등학교에 대학에 비진학 학생을 위한 직업 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기시작하고, 1972년8월1일 영남삼육고교직업반을 영남삼육고교부설 직업훈련원으로 개명하고 훈련원책임자를 조성기 선생을 임명함.1977년 3월17일 직업훈련원을 한국연합회가 직접운영하기로 하며 전문직업 교육기관으로 설립하는 것이 어떨지를 연구하기로 하고 위원회를 구성하고 영구위원으로 김이열, 유형환, 전병덕, 김종화, 윤옥진, 연관흠, 임형창, 전병윤, 차승호, 기일수, 남두희, 조성기 이상12명으로 구성, 동년 4월1일 영남삼육부설 훈련원을 삼육기술학원이라 이름하고 초대원장에는 윤옥진목사가 취임하게됨, 이후 학원건물이 준공되어 개원식을 갖고, 1978년 12월6일 제4기13째 안교 초과헌금 팔천구백달러($8,900)를 배정 받아 실습공장과 기숙사를 준공하였다.

1981년에는 제2대원장으로 조성기 장로가 취임하였으며 1984년에는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 경산 영남삼육구내에서 서울위생병원구내로 옮기고 새로운 발전에 전기를 갖게 되었으며 1997년 조성기 원장의 순직으로, 동년 9월11일 제3대원장 엄보석 목사가 취임하고, 2000년2월 제4대원장 김춘섭목사가 취임하였다.   오늘의 삼육기술원이 있기까지에 많은 어려운 일들이 있었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함에 있어 꼭 필요로 하는 본 교단의 대안 교육기관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