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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1제 : 본 원의 설립에 대해 감사합니다

 

다른 많은 지역에서와 같이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것도 한 신실한 평신도의 헌신에 의해서였습니다. 이 사업은 궁극적으로 평신도들의 헌신에 의하여 마쳐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신도의 교육과 훈련은 시대적인 요청입니다. 평신도의 훈련원의 필요성에 대하여 화잇 부인은 “도시 선교 사업의 기반으로서 전도 훈련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복음, 365)고 말하고 있습니다.

평신도 훈련의 중요성을 깨달은 한국 연합회 행정위원회에는 “평신도들의 영적인 훈련과 복음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평신도 훈련원 설립의 필요성이 오랫동안 교회내에서 제기되어 왔으므로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따라 1998년 3월 1일부로 평신도 훈련원을 개설키로 하고 본부를 사슴의 동산에 두기로 결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역교회에서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할 수 없는 전문적인 평신도 훈련을 이곳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정과 직장, 교회를 떠나 한적하고 조용한 이곳에서 한 주간동안 오직 말씀 연구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고 그 동안의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 보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하나님에 대한 헌신을 재 결심하여 전도인으로 준비되어 이 동산을 떠난 평신도들은 교회에 돌아가서 각 교회 선교사업의 기수들이 되어 복음사업과 봉사 사업에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8년 11월 9-11일에 있었던 연례 행정위원회에서 기관 교역자들의 연수에 관하여 결의함에 따라(한국연합회 행위 결의 번호 98-361)기관교역자 연수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관 교역자들도 일반 평신도들과 함께 선교인 훈련만을 시켰으나 2003년에 시범적으로 기관교역자들만을 따로 모아서 그리스도인 직업교육을 실시한 결과 좋은 반응이 나타나서 2004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각 기관별로 그리스도인 직업교육과 공동체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기관 교역자 과정에 참가한 교역자들이 각 기관에 돌아가서 보다 헌신적이며 주인의식을 가진 그리스도인 교역자로서 기관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큰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