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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예언의 말씀 - 5. 심판의 때

 

성경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든 사람이 당면하여야 할 심판에 관하여 말한다. 다니엘은 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단 7:9, 10).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답변하여야만 할 심판에 관하여 말씀하셨다(마 12:36). 바울은 벨릭스 앞에서 말할 때 심판을 언급하였다(행 24:25). 2300주야 예언은 심판이 시작되는 정확한 때를 지시한다.

(1) 다니엘 8장에는 무슨 긴 예언이 기록되어 있는가?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단 8:14).

(2) 지상 역사의 어느 시기에 이 이상이 성취될 것으로 우리는 기대할 수 있는가?
“그가 나의 선 곳으로 나아왔는데 그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이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단 8:17).

(3) 2300주야는 언제 시작되었는가?
다니엘이 9:24에서 가브리엘은 70주일(490년)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떼어내져서 구분되어질 것이며, 정해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 490년 기간은 더욱 더 긴 기간으로부터 떼어 내졌다. 그 기간은 이 이상에 있는 2300주야, 또는 2300년 기간이었다. 그러므로 490년과 2,300년은 동시에 시작한다. B.C. 457년에 아닥사스다에 의해 발표된 중건령은 2300년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4) 2300년은 언제 마쳤는가?
490년은 2300년으로 부터 떼어내졌으며 A.D. 34년에 끝났다. 그러므로 2300년 중에서 남아 있는 1810년은 A.D. 1844년에 다다른다.

(5) 어느 성소가 정결케 될 것이었는가?
다니엘 8:14에 언급된 성소는 하늘 성소를 언급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상 성소는 거의 1800년간이나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3:37, 38).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예루살렘에 있는 성소에서는 초자연적으로 휘장이 찢어지는 일이 일어났다. A.D. 70년에 예루살렘과 성소는 로마인들에 의하여 파괴 되었다.

(6) 성소가 정결케 된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단을 성결케 할 것이요…이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레 16:19, 30).
☞ 지상 성소는 일 년에 한 번 피 제사를 드림으로 정결케 되었다. 이 봉사는 대속죄일 봉사로 알려졌다. 이 때는 심판의 기간이었다. 진중으로 부터 모든 죄의 기록이 떨쳐 내어 버려졌다.

(7) 하늘 성소를 정결케 하는 일에는 무엇이 관련되어 있는가?
대속죄일에 지상의 대제사장이 지상성소의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1844년에 그리스도는 하늘 성소의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셨다. 하늘에는 죄가 없다. 그러나 죄의 기록들과 관련해서 심판이 이루어져야만 한다(전 12:14; 계 20:12).
하늘에서 1844년에 시작된 심판은 조사 심판이다. 그리스도가 상급을 갖고 오시기 위해서는 이 일이 필수적이다. 먼저 작은 뿔의 세력과 그 배후의 권능들을 심판할 것이며, 따라서 우주 앞에서 하나님을 옹호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은 자기의 참 백성을 옹호하고, 그들을 분명히 드러낼 것이다(계 3:5).
요한계시록 20장에서의 천년기 동안에 악인의 기록들은 의인들의 보조로 검토될 것이며, 천년기가 끝날 때 선고된 대로 집행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시므로 조사심판이 끝났음을 알리실 것이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계 22:11, 12).

(8) 조사 심판때에 대언자는 누구인가?
다니엘 7:9, 10, 13을 읽으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 요한복음 5:22; 17:2을 읽으라.
☞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는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천사들은 그에게 수종하는 자이다. 심판대 앞에서 우리를 창조하신 분, 우리를 구속하신 분을 모신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사도행전 17:31을 읽으라.

(9) 모든 사람이 심판 받는 기준은 무엇인가?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13, 14). 야고보서 2:10-12; 1:22-25을 읽으라.

(10) 심판은 공정 할 것인가?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시 87:5, 6).

◎ 결 론
우리는 지구 역사상 가장 엄숙한 시간에 처해 있다. 하늘에서 심판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살피고 우리의 죄들을 고백하여야만 한다.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은 용서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9을 읽으라. 이렇게 함으로 우리는 심판보다 앞서 우리의 죄를 내 버릴 수 있다(딤전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