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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 1. 하나님의 율법의 기원

 

성경은 하나님이 정부를 갖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시편 103:19을 읽으라. 모든 사람들에게 용납될 만한 법률이 없이는 지성적 인간들이 함께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은 잘 인식되어 있는 사실이다.

(1) 무슨 원칙 위에 하나님 정부의 율법들이 기초되어 있는가?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시 89:14).

(2) 바울은 하나님의 율법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

(3) 누가 인간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주었는가?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출 20:1). 출애굽기 20:3-17에는 십계명이 나온다.

(4) 하나님은 그의 율법을 어디에 기록하였는가?
“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신 4:12, 13). 느헤미야 9:13; 출애굽기 31:18을 읽으라.

(5) 아담에게는 하나님의 율법이 알려졌는가?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호 6:7).
☞ 로마서 7:7에서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라고 말하였으므로 동일한 원칙이 아담에게도 적용이 된다. 아담 편에서 율법을 알지 못하였더라면 죄는 전혀 없었을 것이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

(6) 시내산 이전에 하나님의 율법이 존재하였으며 알려져 있었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다른 증거는 무엇인가?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롬 5:19)
☞ 하나님의 율법이 계시되지 않고는 에덴에서 아담에 의한 불순종이 전혀 있을 수 없었다. 요한일서 3장 4절에 의하면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거나 불순종하는 것이다. 바울의 말대로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며”,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은 진실이다(고전 15:21,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율법은 에덴 동산 안에 존재하였다.
☞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율법을 사람의 마음에 새겨 두셨고, 그 이유로 로마서 2:14에 나오는 본성의 율법이라고 언급 되었다.

(7) 그때에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의 율법을 알았는가?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롬 2:15).


(8) 아담 이전에 벌써 누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였는가?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요일 3:8 상단). 베드로 후서 2:4에서도 역시 “범죄한 천사들”을 말하고 있다.

◎ 결 론
하나님은 어느 누구도 죄를 짓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다. 모든 하나님의 피조물은 무죄하였다. 그러나 그 모든 존재들은 선택력을 지닌 존재들이었다. 에스겔은 “두로 왕”을 표상으로 사용하여 사단에 관하여 말한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겔 28:15). 예수께서는 마귀에 관하여 “진리에 서지 못하고”라고 말씀하셨다(요 8:44). 그러므로 불순종 이전에 순종이 있었다. 순종이 존재하였다면 그 때 하나님의 율법이 알려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