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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 2. 하나님의 율법의 목적

 

순종은 언제 어디서든지 사랑과 충성을 증거한다. 예수는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다(요 14:21). 예수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고자 세상에 오셨다. 천사가 요셉에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말하였다(마 1:21).

(1) 하나님의 율법은 무엇과 같은가?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갈 3:24).
☞ 바울이 본절에서 언급하는 율법은 유대인들의 전(全) 제도를 일컫는 것이다. 그러므로 25절에서 바울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기 위하여 유대주의의 기능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이미 오셨다. 이스라엘의 모든 율법들-도덕적, 의식적 등등-은 사람들에게 메시야를 가리키는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그가 오셨을 때 그들은 그를 거절하였다.

(2) 그 밖에 하나님의 율법은 무엇과 같은가?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약 1:23-25).

(3) 율법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시 40:8). 로마서 2:16, 17을 읽으라.
☞ 바울이 “율법의 마침”(롬 10:4)이란 말을 사용하였을 때 그는 목표, 또는 목적이란 뜻으로 사용하였다. 율법의 목적이나 목표는 완전한 순종 또는 의로움이다. 애통해 하는 죄인은 이 완전한 순종이나 의를 드릴 수 없다. 그러나 자기를 믿는 자를 위하여 그리스도는 율법의 이 목적 또는 목표를 이루신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람은 용서되고 의롭다고 간주된다.

(4) 마음 속에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들이는 일은 왜 필요한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4).

(5) 하나님의 율법은 인간의 의무를 얼마만큼이나 보여 주는가?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로다”(전 12:13, 14).

(6) 하나님의 율법은 인간의 회심과 상관이 있는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시 19:7).
☞ 율법은 범죄를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 율법은 죄를 나타내 보이고 개인을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한다. 사람이 율법을 바라볼 때,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영의 깨우침으로 인하여 예민해져서 자신의 더러움을 볼 수 있게 된다. 그때에 그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정결케 된다는 기별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7) 하나님의 율법은 심판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율법은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게 되는 표준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야고보는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고 말한다(약 2:12). 요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한다(요일 5:3).

◎ 결 론
성서는 하나님의 율법에 유의하는 사람들에게 따를 수많은 축복들을 언급한다. 다윗은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라고 말한다(시 19:11).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시 111:10). 율법에 대해 다윗이 취한 결정이 우리의 결정이 되도록 하자. 시편 119:8 을 읽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