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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 4. 그리스도인과 하나님의 율법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죄로부터 구원하신 개인적 구주로 받아들인 자이다. 그가 죄의 용서를 위하여 그리스도께 가는 이유는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의 성령이 그에게 죄를 고백하고 버리면 용서하실 것이라는 약속을 주셨기 때문이다(요한일서 1:9을 읽으라). 죄인의 마음속에 사랑을 깨우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소망을 불어 넣어주는 것은 그리스도의 이러한 은혜스러운 사랑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결코 하나님의 율법 지키는 일을 반대해서는 안된다.

(1) 사람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이것은 세 단계의 과정으로서 ABC방법이라 칭할 수 있다.
①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 들이라(Accept) (사 45:22; 행 4:10, 12).
②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라(Believe) (요일 5:13; 요 20:31; 행 16:31; 마 28:20).
③ 그대의 죄들을 고백하라(Confess) (시 32:5; 요일 1:9; 레 5:5).

(2) 사람이 그리스도께 돌아설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 니고데모와의 대화에서 예수께서는 그리스도께 돌아서는 것이 거듭남임을 분명히 밝히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누가복음 18:13, 14도 읽으라.

(3) 거듭남은 무슨 능력으로 이루어지는가?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 1:23).

(4) 모든 사람의 공통적 현상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 인간은 죄인이다. 그러한 존재로서 인간은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그는 사형 선고를 받고 있으며 그의 살 길은 오로지 하나님의 권능에 의한 것이다. 로마서 6:23 을 읽으라. 죄성은 인간 본질의 일부가 되어있다. 예레미야 13:23; 로마서 7:18, 19을 읽으라.

(5) 과거의 죄들을 용서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롬 3:24, 25).
☞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지불하셨다. 로마서 5:6, 8; 이사야 53:5을 읽으라.

(6) 거듭남 후에는 어떤 종류의 생애가 뒤따르는가?
거듭남에 관하여 니고데모에게 설명하는 중에 예수께서는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고 말씀하셨다(요 3:6).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3, 4). 성령은 심령을 전적으로 변화시키므로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할 수 있다. 이리하여 우리는 이 가르침을 온전히 준행하며 살기를 선택하게 된다. 로마서 5:5; 요한일서 3:14; 로마서 13:8-10을 읽으라.

(7)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율법을 어떻게 간주하게 될 것인가?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 하며”(시 119:41, 44, 47).
☞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을 무효화하는 것이 아님을 언제나 기억해야만 한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롬 3:31).

◎ 결 론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예수는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고 답변하셨다(마 19:16, 17). 부자 법관은 계명들을 지켰다고 공언하였으나 예수께서는 율법을 존귀케 하심으로(사 42:21) 그가 진실로 율법을 지켜온 자가 아님을 보이셨다(마 19:18-22). 바울은 “영생을 취하라”고 명령한다(딤전 6:12). 어떻게? 이사야 1:18-20을 읽으라.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힘입어 용서와 순종을 향하여 열려있는 문으로 들어가기를 거절하지 말자. 히브리서 2:1-3을 읽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