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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 9. 그리스도께서 폐지하신 율법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폐지된 율법이 있다. 이것은 규례들과 관계있는 것으로서 특별한 성일, 종교적 절기들, 그리고 연례적인 안식일들에 관한 것이다. 매년 절기들과 그에 관련된 절기 안식일들에 관한 지시가 레위기 23장에 특별히 주어져 있다. 이러한 매년 절기들은 경배드리는 일에 사용되었으며, 또한 특정 일자에 개최되었기 때문에, 의식적인 안식일들은 역시 크리스마스처럼 주일 중 아무 날에나 떨어졌다. 이러한 연례적, 또는 의식적인 안식일들은 주일 중 제칠일에 떨어지는 주일적 안식일과는 구별되었다.

(1) 모세 율법에 포함되어 있는 이러한 규례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 2:16, 17).
☞ 이 율법은 유대 백성들에게 다가오는 사건을 가리켜 주는 모형들과 그림자들 중 하나였다. 요한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모형인 희생 당하는 어린 양이 성취된 것을 보았다(요한복음 1:29을 읽으라).
그리스도가 죽으셨을 때 모형은 원형을 만났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 우리는 연례적인 유월절, 그 의식적인 안식일들, 기타 다른 절기들을 지키지 않는다.

(2) 매 주일 안식일은 무엇을 기억나게 하는 것인가?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11).
☞ 넷째 계명은 “기억하라”는 말로써 시작된다(출애굽기 20:8-11을 읽으라).
매 주일 안식일은 창조의 기념으로서 하나님에 의해 제정되었다(창세기 2:1-3을 읽으라).

(3) 십자가에서 의식적인 율법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가?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엡 2:15).
☞ 본절에서 바울은 의문의 규례들은 잠시 동안 주어졌다가 십자가에서 폐지된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 이 율법은 일시적이요 십자가에서 모형들이 성취될 때까지만 역할을 할 것이었다. 그 목적은 이스라엘에게 복음의 진리들을 가르치고 오시는 메시야를 가리키기 위함이었다. 그리스도가 실례로 오심으로써 표상적 의식들은 존재해야 할 목적을 상실하게 되었다.

◎ 결 론
하나님의 위대한 도덕적 율법인 십계명은 하나님 자신 만큼이나 영원하다. 이 율법은 창조 때에 존재 하였다. 이것은 “생명에 이르게 할” 것이었다(롬 7:10). 이 율법은 우리의 죄를 지적하였다(롬 7:7을 읽으라).
제사에 관한 의문률은 그 기원을 아담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부조들에 의하여 실천되어 오다가 하나님에 의하여 시내에서 성소 예배 안으로 확장되었다. 그 목적은 그리스도와 그의 위대한 구원의 경륜을 가리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