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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5. 새 예루살렘

 

예수는 이 세상을 떠나시면서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으며 의인들을 위하여 거처를 준비하면 다시 와서 데리고 가겠다는 약속을 제자들에게 하셨다(요 14:1-3).

(1) 아브라함은 어떤 종류의 장소를 유업으로 고대하였는가?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히 11:10).

(2) 그리스도가 준비하고 있는 장소는 어떤 것인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3) 도성의 이름은 무엇인가?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4) 요한이 새 예루살렘을 보았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가?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2, 10).

(5) 새 예루살렘은 얼마나 큰가?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 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계 21:16).
☞ 도성은 둘레가 12,000스다디온이다. 1스다디온을 185m로 계산하면 이 도성은 둘레가 2,240㎞이고 각 면이 555㎞이다.

(6) 성벽의 높이는 얼마나 되는가?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계 21:17).
☞ 성벽이 144규빗이므로, 1규빗을 45㎝로 잡으면 그 높이는 648m이다. 이것은 16절 후반부와 어떻게 일치하는가? 16절은 폭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높이가 다른 치수에 비례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일 따름이다.

(7) 그 성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성곽은 벽옥이며, 도성 그 자체는 정금이다. 문들은 진주이다(요한계시록 21:18, 21을 읽으라). 성중 기초는 온갖 종류의 보석으로 꾸몄다(요한계시록 21:19, 20을 읽으라).

(8) 열 두 대문에는 무슨 이름이 있는가?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계 21:12).

(9) 열 두 기초석에는 어떤 이름들이 있는가?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계 21:14).

◎ 결 론
요한계시록 21:23, 25; 22:5에서 요한은 그 성안에 밤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은 태양과 달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아니다. 창세기 8:22은 낮과 밤이 끊이지 아니하리라고 약속한다. 이것은 낮에 태양 빛 때문에 별들이 안보이는 것처럼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태양보다 훨씬 밝게 빛날 것임을 말한다(사 24:23). 그러나 이사야 30:26에 의하면 신천지에서 밤과 낮은 더욱 찬란스러울 것이다. 도성에 들어가는 자의 성품은 못 들어가는 자들의 성품에 의하여 알 수 있다(요한계시록 21:27을 읽으라). 하늘에 가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자.